주인공 깨어나던 시기에 나타나는 의문의 sns창 화면
카레라이스 만드는데 귀신같이 옆집 아줌마가 나타나서 필요한 재료 주고 감
초반부터 사람들이 하던 의문의 ㅇㅂ 손짓의 의미 회수
솔직히 좀 무리한 주제 같아서 완성도는 기대하기 어렵겠지만, 스릴러 만화 보면서 이런 파격적인 소재로 소름돋아 본 건 오랫만임
주인공 깨어나던 시기에 나타나는 의문의 sns창 화면
카레라이스 만드는데 귀신같이 옆집 아줌마가 나타나서 필요한 재료 주고 감
초반부터 사람들이 하던 의문의 ㅇㅂ 손짓의 의미 회수
솔직히 좀 무리한 주제 같아서 완성도는 기대하기 어렵겠지만, 스릴러 만화 보면서 이런 파격적인 소재로 소름돋아 본 건 오랫만임
와...꿀 주는 게 복선이란 건 생각 못했네
대놓고자나
걍 생각없이 봐서ㅋㅋ
이새낀 무슨 원시인이 라이터보고 감탄하는것처럼 평범한 연출보고도 호들갑을 떨고있네
만력이 차파왕급도 안되겠군
나도 어제 처음 읽고는 와 재밌다라고 생각했는데 몇번 다시 읽으니까 다음 얘기를 어떻게 이어질지 엄청 궁금해지더라
두번째 줄은 그냥 우메모모 잖아
네녀석 혹시 트루먼 쇼도 안본거냐앗~!
봤지만 그거랑 상관없이 전 만화적으로 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