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네쇼타물의 장인 타카츠 케이타
참견쟁이 트윈테일 완결내고 상업지 단행본 2개 내더니 작년부터 다시 양지작도 그리기 시작해서 오늘 1권 나옴
내용은 한국 웹소에서 본듯한 레벨 다운 용사물, 마왕 토벌후 목적을 달성했다며 레벨이 점점 떨어지는 사실을 숨기는 용사와 공주의 동거 생활
오네쇼타물의 장인 타카츠 케이타
참견쟁이 트윈테일 완결내고 상업지 단행본 2개 내더니 작년부터 다시 양지작도 그리기 시작해서 오늘 1권 나옴
내용은 한국 웹소에서 본듯한 레벨 다운 용사물, 마왕 토벌후 목적을 달성했다며 레벨이 점점 떨어지는 사실을 숨기는 용사와 공주의 동거 생활
이렇게 양지 음지 둘 다 연재하는건 대단하단 말이죠. 이미지 때문이라도 음지쪽은 포기하는게 보통인데!
누가봐도 성취향 확고한 양반이 양지작에선 표출 거의 안하는것도 신기함 보통 음지출신들은 자기 페티쉬 표출 많이하고 그게 장점이기도한데
왠지 이집트가 생각나는 그림체네
음지에서는 여캐들 그렇게 험하게 다루는 양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