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이였던 자가 안 후스를 만나고후스파 성직자로 계종하게 되는 계기인데교회에서 문전 박대 받은 평민 살인마에게도 하느님은 축복을 주신다 라는 감동적인 연출그리고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해서 에서두라카라는 무신론자가신의 위용이라는 일출을 똑바로 보면서신의 대한 믿음을 긍정하며 죽음을 맞이함상당히 비슷하게 연출되지 않았나. 종교적 어웨크닝 으로- dc official App
둘 다 좋아합니다
나도 둘다 최애가 되었는데, 소녀전쟁은 그 시대적 담론이 조금 적지 않았나 싶음. 성직자라는 캐릭터를 좀 잘 썼으면 좋았을 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