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저씨 인터뷰한거 보니까

용암에 빠지면 하반신부터 천천히 녹는게 다 느껴진다고 함

그래서 보통 도저히 못 죽이는 보스같은거 죽이는 클리셰로 쓰이고 그랬는데

요즘은 바이오하자드 우즈타낙처럼 용암 떨어져도 그냥 튀어나오는 보스가 많아서 별로 의미가 없는 모양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