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명장 이시카와 사유리의 '아마기고에'

만화는 바텐더 중 '바의 얼굴'편



존나 거장이긴 한데 레퍼토리는 두곡갑 소리 들을만 하다
(루틴 돌리는 홍백가합전 플레이리스트 - 아마기고에 & 츠가루해협의 겨울풍경)

쇼와 엔카를 좋아하진 않는데 꺾는 타이밍이나 내지르는 타이밍이 무지 절묘해서 중독성 개오짐

노래방만 가면 저 두 곡 부르는 형이 알려줬는데 하여튼 오랜만에 바텐더 다시 보니 그땐 모르던거 알아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