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을 가할만큼 친한 감정을 드러내는 게 포인트고 해설로 “xxx는 주인공에게만 xxx한 감정을 드러내는구나” 하고 주변 쩌리가 해설도 해줘야함. 여기서 또 폭력녀의 폭력 대상이 주인공만 있어서 해당 감정의 교류가 주인공과만 이루어져야지. 그냥 개그에 모두 폭력 가하면 좀 쓰레기 같긴함
요약하면 지들끼리 친해져서 서로 욕박고 노는 인싸의 느낌이지.
대충 써놓고보니 오타쿠들 싫어할만하네
요약하면 지들끼리 친해져서 서로 욕박고 노는 인싸의 느낌이지.
대충 써놓고보니 오타쿠들 싫어할만하네
나름 메이저 장르 아닌가 극단적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많을뿐
이글을 읽고나서 더 싫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