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동화를 최대한 절감하면서 최대의 효과를 거둠

가장 좋은 예시가 번개 쓰는애인데

인물 그림은 정지해있고 입만 움직이고 이펙트랑 촬영만 빠직빠직하는 씬이잖아 이러면 사실 이 씬을 만드는 비용 자체는 줄어버림.

귀멸 호평받는 액션씬 보면 사실 인물 2명이 함께 움직이기 보다. xx의 호흡하면서 이펙트 혹은 주인공만 움직이는 경우가 많던데

이런거보면서 좆로아카 본즈가 임팩트 프레임쓰는 스타직화가 쓰면서 똥꼬쇼 하는 게 안쓰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