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순수미술 이라는 단어 만큼이나 어처구니 없는 소리 아니냐

어쨌거나 상업적으로 팔아서 성공을 거둬 많은 사람에게 읽히게 해서

그러 하여금 작가 자신의 메세지를 전파하는게 문학가의 가치지

뭔 씨발 느그가 하는건 장르문학이니까 저열하고 나는 순수문학해!

안팔리지만!

이러고 나자빠져서 뭐하는 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