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컨텐츠는 어디까지나 고객의 니즈에 맞추는게 기본인데 순문학이던 뭐던 지딴에 아무리 잘써봐야 독자에게 안와닿으면 뭔 소용이야 개돼지 독자때문에 안팔린다고 변명할 시간에 독자들 취향에 맞출 생각을 해야지
독자에 맞춰서 팔 능력이 없으니까 내가 왕따당하는게 아니라 내가 왕따시키는 거라는 마인드로 독자들이 날 따라오지 못했을 뿐 하면서 서로 후빨해주는 곳이 한국 작가협회
해결책 : 개돼지 독자들을 강제로 개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