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이 실력도 딸리고 업적도 좆도 딸리면서


마인드는 노벨문학상 간판깨고 월클인것처럼 쳐놀면


니들 그러면 안된다고 병신새끼들아 하면서 조절을 해야하는데


평론가라는 새끼들도 지들이 개쩌는거고 일반 독자들은 미련하다고 생각하고 있음


현직평론가랑 얘기했을때 이새끼가 한 말이


우리는 무지한 독자들에게 올바른 문학의 읽는 법을 가르쳐주는 지식의 구도자라고 할 수 있지


하는데 소설가 등단도 못해서 평론가하는 새끼가 말은 잘하시네요라고 목구멍까지 올라왔던거


내가 논어를 읽고 예의를 아는 사람이라 꾹 참았음


아주 작가고 평론가고 지들끼리 후빨해주면서 노는 꼴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