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판 덩크왕 폴먼 같은거 말고


보통 이름을 한국식으로 로컬라이징하면


지명도 도쿄는 서울 오사카는 부산 쿄토는 경주 이렇게 바꾸는데


도쿄도 카나자와구 북산고의 강백호다


하면서 부친 중 한명이 조센징같은 짓 하는게


지금에서야 이게 한국에서 슬램덩크의 매력 중 하나이긴 한데


대체 왜 인명만 바꾼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