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에피였고, 식객을 지금 위치까지 있게 한 화제를 모은 에피였는데 


이거 사형수가 정원사 하다가 자기한테 무레하게 대한다고 빡쳐서 엄마와 아들을 죽을 때까지 때린 인간말종새끼라 다시 볼 때마다 거부감이 살짝 듬 


물론 어릴 때부터 제대로 못자라서 자기 무시하는 거에 터졌던 정황은 있지만 지은 죄가 너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