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실둥실 열매 있는새끼가 갑자기 괴수 군대만든다는 것도 짜치고 패기도 못쓰는것도 그냥 머리 다쳐서 노망나고 전성기 실력 다 조진거라고 보는게 맞는듯 개인적으론 극장판이 좀더 늦게나와서 루피랑 싸우다가 밀리다가 과거 장면들 회상하면서 목숨걸고 도박하면서 머갈통 키 뽑고 전성기 실력 (일시적으로) 되찾으면서 패왕색 폭풍 존나 퍼뜨리면서 장렬하게 뒤지는게 격에 맞지않았을까싶음 존나 아까운 캐릭임
능력도 외형도 마음에 들었었는데
너무 추하게 죽음 그냥 목숨 버리고 타임아웃 걸고 야차룰 뜨는게 맞음
죽은 건 아니지 않음?
오픈엔딩이었나
떨어지는 것만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