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감성이 복받쳐서 "난 저런 청춘을 보낸적 없는데 개시끼들..." 이러고 눈물 찔끔 흘렀음 그래서 한동안 럽코나 학교 배경 청춘물 아예 안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