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공산주의를 이룩하게 만든 ‘초인적인 무언가’가 있는 것 같음

작게는 전 인류를 감시하는 스크린부터 생각이나 감정을 조종하는 사이버펑크적 요소, 그리고 슈퍼맨 같은 존재까지.

그만큼 공산주의라는 체제가 그런 초인적인 힘 없이는 이룩할 수 없는 것이라고 돌려서 까는 의도가 있는 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