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피스도 자기 꿈을 위해 수많은 부하들의 시체를 쌓아 올렸듯이

올가도 말로는 철화단의 미래라지만 결국 자기 욕심에 동료들의 목숨을 칩으로 썼다고 보면 되는지?

미카즈키도 어떻게 보면 돌격대장 포지션인데

가츠처럼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떠나지 않고

올가만을 맹신해서 철화단은 멸망한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