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도 본인마저 '일단은 시켜 줬다'고 느낄 정도였고, 게다가 장기연재작은 2연 출하(심지어 비티는 점프에서 두 번째로 빨리 출하된 오명까지 있음)에, 1부도 시작부터 앙케이트 하위권이었던 북두 아류만화로 불리던 작가였는데
그런 작가가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서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고, 이후에 에이징 커브가 와도 이상하지 않을 시기에 한번 더 본인 스타일을 변화시켜서 극복한 건, 단순한 재능이 아니라 실패하며 분석한 신인시절이 있어서라고 생각함.
응? 디자인 표절왕 아니오?
파문전사라 가능한것 - dc App
나이들어도 어쨋든 화력이 줄지않고 나름의 변화와 발전을 한다는건 대단한 거임 진심
만화는 4부 이후 점점 재미없어지지만 말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