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만화에서 특별한 능력(ie. 마법이나 괴물, 이세계 능력 등) 들이 주인공에게 생겼을 때를 가정하고 스토리 진행하잔슴
만약 진짜로 그런 능력이 생기면 수백~수천년간 지배했던 물리법칙이 단숨에 무너지는건데
정말 그랬다면 어떻게 됐을까 같은 설정들이 너무 부족하지 않나 생각들음
예를 들어 마법이 있는 세계였다면 산업혁명처럼 마법혁명같은게 있었을거고
그에따라 배경이나 일상용품, 세계의 기준 등 이런게 마법에 맞춰서 싹 바꼇을텐데
이런거 잘 묘사하는게 별로 엄슴..
만화가 학력 수준에 비해 너무 과한 요구임
어느마법사의 금서목록의 열팽창
아오 다까먹었따 법사는 몸 구조가 달라서 마법이 통하는 혈관자체가 다르고 그거 무슨 만화였지 - dc App
의외로 던전밥 초반이 이런 각도에서 이과스러움 그래서 난 초반 분위기가 더 좋더라
그래서 보닌 최애가 든전밥임
이과가 사랑에 빠졌으니 어쩌고 ㄱㄱ
그런 거까지 다 고려하는 건 어지간한 공부와 상상력으론 어려운데 한다고 해도 독자들이 원하는 내용이란 보장은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