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만화에서 특별한 능력(ie. 마법이나 괴물, 이세계 능력 등) 들이 주인공에게 생겼을 때를 가정하고 스토리 진행하잔슴

만약 진짜로 그런 능력이 생기면 수백~수천년간 지배했던 물리법칙이 단숨에 무너지는건데

정말 그랬다면 어떻게 됐을까 같은 설정들이 너무 부족하지 않나 생각들음

예를 들어 마법이 있는 세계였다면 산업혁명처럼 마법혁명같은게 있었을거고

그에따라 배경이나 일상용품, 세계의 기준 등 이런게 마법에 맞춰서 싹 바꼇을텐데

이런거 잘 묘사하는게 별로 엄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