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카이사르빠 여작가지만동인녀 시오노 나나미와는 차원이 다른 고증과 필력으로 유구르타 전쟁부터 악티움 해전까지 다뤄줘서 재밌게 읽었었네요


근데 키케로한테 가혹하기로는 시오노 그 이상이어서 좀 아쉽긴 했음...카이사르 빨면 다 그렇게 되는건지

캐릭터로는 카이사르는 오히려 창천항로 조조같은 느낌이라 좀 별로였고 마성의 바이 술라가 제일 재미있었네요. 의외로 안토니우스도 괜찮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