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작품이 시대가 끝나더라도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관용구나 단어 하나라도 남기거나, 일상단어를 치환하는 단어 하나만 남겨도 그건 이미 명작이라 생각함
기계로봇의 반란이라는 키워드만 나와도 사람들 입에서 '스카이넷' 이라는 단어가 척추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터미네이터 시리즈
통속의 뇌, 가상세계 비슷한 개념 조금만나와도 '매트릭스' 단어가 절로 나오게만들고 빨간약같은 단어가 아직도 기억되는 매트릭스등등
어떤 키워드와 단어를 일상생활에 영원히 남긴 작품들은 다 충분히 시대의 명작이라고 생각함
요즘 사천왕이란 기존 단어를 밀어내고 사황이라는 단어를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점에서 원피스같은 만화도 충분히 명작이라고 봄.
영역 전개.
렌탈여친..은 조금 무리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