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인공위성이 대충 1번쏘면 도시하나는 날릴 물건이라 파멸의 빛이라는 놈이 탐냄 그래서 네오스가 저 인공위성이 쏴지기 전에 부수려고 켄잔한데 도움을 요청함 그후 켄잔이 공룡으로 변신해서 네오스랑 같이 인공위성을 부수려고 우주로 감 근데 인공위성은 이미 작동준비가 끝났고 ㅈ되려는 순간 무녀코스프레를 한 사이오의 여동생이 인공위성에 블루스크린을 띄움 그틈을 타서 켄잔이랑 네오스가 인공위성을 부수더라 ㄹㅇ 이런 스토리임
켄잔이 맥락없이 공룡으로 변신해서 슝 날아가는 장면의 괴랄함이 미쳤음
인공위성을 막는 걸 도와줘 켄잔 이러자마자 변신하는 게 ㄹㅇ 괴악함 ㅋㅋ
장편애니메이션의 부담감을 한장의 그림에 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