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90년대 스타일 만화고
(실제로 연재를 90년대에 시작했기도 하고)

만화 내용도 거의 70년대 스타일 열혈교사가 개망나니들을 갱생시켜 야구부를 이끈다는, 어찌 보면 흔해빠진 클리셰의 그런 내용인데

묘하게 참 매력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