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1999 1 19 원작자인 신일숙 작가와 '리니지 원작 사용 계약' 체결했습니다. 당초 신일숙 작가는 아이네트와 온라인 게임 수익의 5% 로열티로 받는 조건으로 원작 사용 계약을 체결했는데요. 

핵심 개발자였던 송재경(당시 엔씨소프트 부사장)씨가 엔씨소프트로 옮겨가면서 재계약을 체결하게 됐고 엔씨소프트는 IMF라는 경제 상황을 이유로 로열티 제공 조항을 계약서 상에서 삭제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창 개발 중이던 1997 당시 송재경 엔씨소프트 부사장이 원작사용에 대한 대가로 1500 원을 지급한 것이 전부였죠.


그 뒤로 소송해서 10억 일시불 + 주식 1000주(현가치 5억) + 매달 얼마 받는중 


수익5% 받는거 그대로였으면 일년에 수백억 받을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