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 작 멋진 인생이지
초반 존나 재미없는데
후반은 우울증 환자라면 눈물이 줄줄 흐름

크리스마스 영화 중  최고 사도는 러브 액츄얼리라고 생각함(아싸입장에서)
인싸의 인싸에 의한 인싸를 위한 영화일뿐....

만화 이야기 : 이 계절이 되면 꼭서에서 마사루가 쿠로가 마을 에서 인형 토너먼트 중간에 탈주하고 자동인형이랑 싸우고나서 돌아오는 에피소드가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