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캐릭터 무더기로 나왔다가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다 죽여버리는데 거기서 나오는 카타르시스가 정말 엄청남 결말도 인상적이고. 다만 사하라편애서 캐릭터를 다 소모한 바람에 가토비중이 확 줄어버리긴 했지만
거기 나온 등장인물들 + 인형들 디자인이 참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