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선으로 감상하면 지라이야가 죽어도 우르키오라가 죽어도 디오랑 죠타로가 러쉬날리며 싸워도 카메라 꺼지고선 “수고하셨습니다~ 죠타로님 아까 오라오라 발성 좋으시던데요?” 할 거라 생각하게 돼서 어떤 만화던 편안한 시선으로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