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성배기담 세이버미인에 엉덩이 빵빵한 여성 검객생전 직장이 힘 쓰는 일 하고 싸움 잘 하는 남정네들만 모인 남초였는데무엇보다 이렇게 생긴 사람이 직장 상사였음둘이 사이도 좋았다는데 굳이 과거를 더 안 봐도 뻔하죠
책상 밑으로 오게나
제도작가가 그린 오키타 단편도 재밌었지
그런 논리면 마인 아처는 애가 존나 많이 딸린 유부녀다...!
서번트는 대부분 비동정 비처녀이니 말일세...
한국 영웅은 언제쯤 나오나요
김충선씨 귀화 전 이름으로 나옵니다
뭐야 여자인가? 흥미가 식었어
대리자와 황모 국장님 음해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