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에반게리온을 만화책 -> 신극장판 -> TV판 순서로 봐서,
TV판이나 구극장판으로 에반게리온 본 사람들과는 좀 다른 인식을 형성한 듯 하다.
레이 웃는 모습은 만화책이 제일 잘 뽑혔다, 카오루는 진짜 이상한 놈이다, 아스카가 신지 좋아하는지 잘 안 느껴진다, 미사토는 너무 스트레스에 쩔었다 뭐 이정도?
난 에반게리온을 만화책 -> 신극장판 -> TV판 순서로 봐서,
TV판이나 구극장판으로 에반게리온 본 사람들과는 좀 다른 인식을 형성한 듯 하다.
레이 웃는 모습은 만화책이 제일 잘 뽑혔다, 카오루는 진짜 이상한 놈이다, 아스카가 신지 좋아하는지 잘 안 느껴진다, 미사토는 너무 스트레스에 쩔었다 뭐 이정도?
만화판 써드임팩트에서 아스카가 카지 환영 본건 캐해를 잘못했다고 볼 수 밖에 없죠
ㅇㅇ 그건 캐해 잘못을 넘어 캐붕급
만화판 아스카는 TV판이랑은 여러모로 결이 다른 캐릭터로 봐야..
레이 외엔 TV판과 만화책에서 연속성이 느껴지는 캐릭터가 없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