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모르고 고딩형 철권하는데 동전 넣어도 멱살 안 잡히고오히려 봐주면서 겜하면서 나 칭찬해주고..너무 어리니까 귀엽게 봐준거같음그 형 친구들도 주변에서 ㅋㅋ웃으면서 지켜보고착하신 분들이었네당시는 양아치 일진집합소라 불려도 좋은 기억만있다바로 조금뒤에 PC방 시대가 열리면서 안 갔기 때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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