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넨 훨씬 신참인데도 미래의 해적왕이 될 남자의 선원으로서 자기가 할 수 있는 걸 하면서 루피를 지탱하겠다는데 그 개좆은 아직까지도 시발ㅋㅋㅋㅋㅋ 하긴 해적왕 배도 버기 할당제 같은 건 있었지
브룩은 취향에 맞는건지 꼭 호감씬 하나씩은 할당되던데 어째서
얘네는 생각해보면 루피가 인생을 구원해줘서 선장이자 은인이라는 느낌도 쎄긴 함
근딜이 아닌게 문제인가...?
이래서 근본이 중요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