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렌은 형용사를 이름으로 써서 김 청량한,이 멀리있는,박 똘똘한,최 스파이시 현지인이 보면 이런식이라던데 인명사전 참고하면 요런 문제에서는 비교적 자유롭고 외국성씨 난잡하게 섞이는것도 예방될듯
난 외국 정치인 이름 적당히 스까먹는
대통령 리스트 이런거 검색하면 잘뜸
내 스탠드...지금부터는 오바마라고 부르겠어
내 이름은 데쿠야
내 이름은 춘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