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회에서 버림받거나 벗어난 쓰레기 둘이서 (히루루크 쵸파)
유사가족 맺고 아빠 아들로 살다가
아빠가 먼저 죽을 처지 되니까 초딩정도 되는 어린 아들이 밖에 나가서 죽을 고생하며 약 구해온거
아빠는 그게 약이 아니라 독인거 아는데도 아들이 괴로워하지 않고 꿈과 의지를 이어나갈 수 있게끔 쇼하며 폭사함
이 서사랑 이별의 과정이 슬픈거지 히루루크 자체는 세탁된적 없음
심지어 마지막화에서도 원래는 도둑새끼였다는 과거 얘기하며 한번 더 쓰레기 확정지음 ㅋㅋㅋ
오다식 호걸
전문용어로 피카레스크라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