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하라가 뭘 입든 뭘 하든 끄오오옷~~ 하면서 찬사 품평회를 하는데 솔직히 뇌절이 도를 넘으면 호감이 되는 것 처럼 저 정도로 매번 할 때마다 다른 품평회를 여는게 감탄스러울 정도 나도 뭔가 좋아하는게 있으면 카즈야처럼 품평회를 열고 싶어짐 왠지 그거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질 것 같음 - dc official App
마음속의 카즈야
감정이란 소모품이고 휘발성인데 카즈야 그새끼는 감정의 무뎌짐이란게없음 하물며 가츠도 그리피스에대한 복수심이 식음을느껴버렸는데
너도 미소녀 렌탈좀 해보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