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스타 시절 그 보라색 옷이 뭔가 신비감이 장난 아니었어

어릴때 허리꺾는거 졸라 무서웠는데 또 졸라 이뻐서 좋아했던
그래도 타시기 꺾는건 좀 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