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틈만 나면 부자연스러운 말투로 "날려버린다~!" 이러던 여자애가 있었음 당시 난 누나들이 보던 슈가슈가룬의 쇼콜라가 틈만 나면 하던 말 이란걸 알고 있었지만 남자가 그런 만화 보냐는 소리 들을까봐 차마 물어보진 못함
나는 너의 이해자다
아 그때 말했으면 바로 초등학교 소꿉친구 순애물 럽코 뚝딱이었는데
우리는 폭주 이누야샤처럼 으르렁거리는 애 있었음 - dc App
ㅋㅋㅋ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이 말 자주 하고 다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