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추가적인 묘사 없이 대화로만 이루어진 세계거기서 인물이 대사를, 행동을 어떻게 하는지는 순수하게 해석하는 독자의 영역민음사 전집 2,3권(희극)을 작년에 샀었는데 여전히 어떤 점에서 익살스럽게 웃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음…새삼 셰익스피어를 밥 먹듯이 써 먹는 후지타가 대단하게 느껴지네
요즘엔 라이온킹처럼 현대식으로 재해석한거 보는게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