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부턴가 뭔가 작품의 대한 허들이 높아졌다고할까 명작 아니면 안봄, 그거 망작 아님? 약간 이런 경향이 심해진거같음 예전이였으면 그냥 재밌으면 잘보고 재밌다 말했는데 요샌 망작같은거 재밌다하는거도 눈치보임 재미도 있어야하고 모난데가 없어야 하는거같달까 예전 작품들의 평가가 좋은 이유는 요즘들어 이런 경향이 심해진게 있지않나 싶네요 아님말고
짤은 선호하는 쥬지크기인가요
아니요 본인이 달고있는 크기인데요
딱봐도 젖꼭지위치
아니 저 작가 후타나리만 그리고 태그에 후타나리도 있었는데 억울합니다
볼게 천지에 널렸으니 자연스러운 현상이죠
예전에야 불가항력으로 TV에 앉아있는 시간이 정해져있었으니 시간에 맞게 무슨 채널에서 재밌는거 하는지만 파악한채로 누렁이마냥 받아먹었지만
딱히 명작을 보지도 않던데
명작볼래 망작볼래 하면 당연히 명작보겠다 하지만... 남들 다보는 만화면 명작인게 대중의 시선...!
그만큼 만화입문자가 많은게아닐까
볼게 널렸는데 평작따위볼이유가없지
저는 체인소맨 2부가 명작이라 생각합니다
책값이 비싸서 그럼
양산형이 판치는 상황에서 뭘 가려먹엇
검증되지 않은 작품에 돈과 시간을 낭비하기 싫은거
정작 그런 마인드면서 숏츠는 또 잘도 본다는게 아이러니
명작을 찾는게 아니고 화제성 높은거만 찾는 낌인데
사실 그게 보통 사람들한텐 명작 찾는단 말과 동의어긴 한
평점 매기는 회사들을 다 잡아 족쳐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