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솔직히 1권 시작부터 장기자랑이라
명작은 뭔 개소린가 싶어서 덮은 기억이 나네요
몇 년 지나서 다시 봤을 때는 딱 취향에 맞아서
왜 진작 안 봤을까 후회했음
여자가 슬립낫을 그렇게 좋아할줄은 몰랐지, 심지어 2집이전쯤일텐데
정확히는 몰라도 밴드들 앨범 자켓도 그려주고 재미있게 사는 거 같더만
초중반좀지나면 여자작가인게 티나긴하는
여작가라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하긴 하는데 솔직히 나는 잘 모르겠더라
후 여작가라는걸 알게되니 덩달아 만화도 재밌게 느껴진 하수네요
고어 내성 높아지니 1권 초반 넘기겠더라고
여자가 슬립낫을 그렇게 좋아할줄은 몰랐지, 심지어 2집이전쯤일텐데
정확히는 몰라도 밴드들 앨범 자켓도 그려주고 재미있게 사는 거 같더만
초중반좀지나면 여자작가인게 티나긴하는
여작가라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하긴 하는데 솔직히 나는 잘 모르겠더라
후 여작가라는걸 알게되니 덩달아 만화도 재밌게 느껴진 하수네요
고어 내성 높아지니 1권 초반 넘기겠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