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보똥 파는 보통 작가들은 뭔 마지막 남은 긍지인지 자꾸 젖보똥 보여주는 전개 만들 때 어떻게 조금이라도 현실적으로 보일까 되도 않는 통밥 굴리는 경우 많은데
생구멍은 존나 상여자답게
"아직 사귀지도 않는 고교 남녀 둘이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집에서 목욕탕 빨개벗고 들어갈건데?"
"뷰지털도 그릴건데?"
"니가 꼬우면 어쩔건데?"
이렇게 박아버리는게 호감임
저 뻔뻔함 원툴로 지금까지 인기 끌었다고 생각함
젖보똥 파는 보통 작가들은 뭔 마지막 남은 긍지인지 자꾸 젖보똥 보여주는 전개 만들 때 어떻게 조금이라도 현실적으로 보일까 되도 않는 통밥 굴리는 경우 많은데
생구멍은 존나 상여자답게
"아직 사귀지도 않는 고교 남녀 둘이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집에서 목욕탕 빨개벗고 들어갈건데?"
"뷰지털도 그릴건데?"
"니가 꼬우면 어쩔건데?"
이렇게 박아버리는게 호감임
저 뻔뻔함 원툴로 지금까지 인기 끌었다고 생각함
약간 1부 디오가 금기를 범하니까 역으로 동경해버리는 그 감성을 독자가 느끼기 해준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