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만화는 보게되면 체력과 감정을 소모하거든
지칠때 보면 느끼는 감정이 극대화되지 않아서 안됨
따라서 퇴근해서 지쳐있지만 만화는 보고 싶을떄는
뇌를 쓰지 않아도 되는 쓰레기 만화를 보면 된다
포도당 링거를 맞는거처럼 말이지
그런 의미에서 저 온천 여사장 만화는 최고이지 않을까
좋은 만화는 보게되면 체력과 감정을 소모하거든
지칠때 보면 느끼는 감정이 극대화되지 않아서 안됨
따라서 퇴근해서 지쳐있지만 만화는 보고 싶을떄는
뇌를 쓰지 않아도 되는 쓰레기 만화를 보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저 온천 여사장 만화는 최고이지 않을까
이 녀석...진심으로 똥독에 빠져있어...!
쓰레기는 다 보기엔 시간을 버리는 느낌이. 차라리 낮잠을 자서 기운을 회복하고 갓만화를 봄.
소레 아루
쓰레기만솨를 보기위해서 당위성을 획득할려고자신을 지치고 힘들게만드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