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만화 그리고 싶다고 징징대면서

따따베 후반부는 편집부한테 시위하는 느낌이었는데

막상 최상의 명의 끝내고 연재한다는게

따따베 동인지나 배박이 같은 음지작품인거 보면서 좀 아리송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