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산부인과 소재빨로 20권 언저리나 연재한건 아닌거같음

처음엔 스토리가 드라마성이 부족하고 좀 심심한 느낌이 들었는데

임신중 금연의 중요성, 예방접종 중요성, 임신중 해외여행의 위험성 같은거 하나하나 알려줘서 생각보다 유익하고 사실성있게 다가옴

다만 주인공이 피아노맨이라는 설정은 좀 이질적인데다 별로고

초중반 사람 얼굴이 타카하시 츠토무나 사채꾼 우시지마 생각나서 불쾌한거 빼면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