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친구놈이 씹덕이라서


나한테 건담시드랑 풀메탈패닉 후못후 추천해줬음



그때 시드 처음접하고


다음에 역습의 샤아보고


더블오랑 W까지는 봤음


볼떄마다 건담은 뭔가 개똥철학을 넣어놓은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