ビンクスの酒を届けにゆくよ
ドンと一丁唄お 海の唄
どうせ誰でも いつかはホネよ
果てなし あてなし 笑い話

빙크스의 술을 전하러 간다네
우렁차게 한바탕 부르자, 바다의 노래
어차피 누구나 언젠가는 백골이라오
끝없이 한없이 즐거운 이야기


가사 마지막이 笑い話 laugh tale이고

해적의 노래라고 전승되는거나

이번화에서도 로저 해적단이 다같이 빙크스의 술 부르는거 보면

오다 성격상 빙크스의 술 가사에 라프텔 떡밥 하나 넣어뒀음

조이보이 작사작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