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흔한 선천적 기형인데 태아의 입천장이 제대로 접합되지 못했을때 생김 다행히 수술로 치료 가능하다고 하는데 두쪽으로 갈라지면 괜찮지만 세쪽으로 갈라지거나 복잡한경우 수술비가 뛴다고 함 콧구멍과 목구멍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젖을 잘 물리지도 못하고 물이 코로 넘어갈수도 있다고 함
언청이같은거야
같은게 아니고 언청이 맣음
보통 언청이는 입술이 갈라져인는애들을 일컬어서,, 당시에 알고썼겠냐마는
살면서 언청이 한번도 본적없어서 이번에 처음 암
입천장뼈가 원래 한쌍인데 애기때 융하비안된채로 태어나서그래 소아병원가면 흔하지만 일반인이 볼일은없지
언청이
첫짤 블랙잭에서 본 사자면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