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질 해온 만화를 보는데 나 보란듯이 저런 대사가 적혀있었읍니다.
그 날은 부끄러워 창을 닫았지만
다음 날 다시 열었습니다.
취미에도 진지해지지 못하는 별거 없는 놈이 있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