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만화처럼


따뜻하고 감동적이고 훈훈하고 눈물나고


사랑이 있고 이별이 있고 재회가 있고


점점 스케일 커지면서 훌륭하게 결말을 마무리하고


끝나고 나면 여운이 남고 후유증이 남고


다시 읽을때마다 디테일 찾아보는 재미가 더해가고


캐릭들 다시볼때마다 막 반갑고 몇번이고 정주행 가능한


비슷한 만화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