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술마시면서 놀던 멀대 금발이

막판에 600일전사로 자기보다 좋은 예대 가서

이런저런 좋은 말 해줬을 뿐인데



몇년 뒤에 나는 나 사정때문에 미술관뒀더니

쳐울면서 그만두지말라고 하면...

좀...

무서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