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카리스마, 진중함, 지략, 품격, 패기 등 모든 면이 꽉 찬 육각형임

최종 목적 역시 마족들에게 풍요로운 살 곳을 마련해준다는 지극히 군주스럽고 사심이 없으며 독자 역시 이해가 가능한 목표


여기에 천지마투의 자세라는 씹간지나는 고유기를 가지고 있음

하나하나가 필살기 급인 기술 3개가 동시입력 커맨드로 나간다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인상의 기술




심지어 3단계 변신을 통해 독자에게 방심할 수 없게 만듬

한 부분이 대마왕 버언보다 나은 최종보스는 있어도 모든 부분에서 이런 꽉 찬 육각형 같은 보스는 없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