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킹뎅 스카우트 이유도 고대문자 해독인데 사실 오하라 학자들 너무 실업자 만드는 설정이라
바다로 나갔던 니코 올비아랑 남편이 로저 선원이었고 세계일주하고 돌아와서 자료 전달하고 클로버 박사 가설 만들어지고
아니면 클로버 박사가 학자답게 사료답사 차원에서 승선했다든지
이런 식이었으면 어땠을까 싶네 그럼 오늘 세계일주때 오하라도 슬쩍 나왔을텐데
댓글 2
이미 오뎅뽕에 빠진 씹다 머릿속에는 오하라학자 따위는 머리에 없을 겁니다
Rin-Ne(sugarblitz)2019-12-27 20:36
답글
과거편 초반에 석공 설정을 좀 부각시켰어야 했는데... 내가 이 의미없는 문자를 왜 이어야 하는거냐 갑갑하오 외치고 외해 나갔다가 점점 이 문자의 의미를 알게 되고 과거와 지금을 잇는 것임을 깨닫고 성장을 이루고... 이런 식의 스토리 기대했는데 스타트가 걍 오뎅탕에 석공얘긴 나오지도 않음ㅋㅋㅋ
이미 오뎅뽕에 빠진 씹다 머릿속에는 오하라학자 따위는 머리에 없을 겁니다
과거편 초반에 석공 설정을 좀 부각시켰어야 했는데... 내가 이 의미없는 문자를 왜 이어야 하는거냐 갑갑하오 외치고 외해 나갔다가 점점 이 문자의 의미를 알게 되고 과거와 지금을 잇는 것임을 깨닫고 성장을 이루고... 이런 식의 스토리 기대했는데 스타트가 걍 오뎅탕에 석공얘긴 나오지도 않음ㅋㅋㅋ